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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수지, 결방 아쉬움 달래는 사진첩 털기…‘이승기-장혁진과 함께’ (ft. 뜻-몇부작)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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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수지가 ‘배가본드’ 결방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숨겨둔 사진첩을 공개했다. 

최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방이라니.. 아쉬우니까 사진첩 털어줄게 #배가본드”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배가본드’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승기-장혁진과 함께 촬영 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촬영장 밖에서도 미소를 짓고 있는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얼굴이 눈에 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배가본드 결방해서 아쉬웠는데 너무 고마워요”, “해리 너무 예쁘다”, “수지 언니 사랑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가 이승기와 함께 호흡을 맞춘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액션 첩보물로 ‘방랑자’라는 뜻을 가졌다. 

극중 이승기는 스턴트맨 차달건을, 수지는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 역을 맡았다. 이에 ‘구가의 서’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 오랜만에 재회해 두 사람의 케미에 시선이 쏠렸던 바, 이승기와 수지는 ‘배가본드’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호흡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총 16부작 드라마 ‘배가본드’는 촬영을 마친 상태며 매주 금, 토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한편, ‘배가본드’는 지난 8일 ‘WBSC 프리미어 12’ 경기로 인해 결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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