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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에이사 곤살레스, 시크+섹시함으로 무장한 화보 공개…‘모든 걸 다 가진 달링’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1.0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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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가 오전 9시부터 채널CGV서 방영 중인 가운데, 에이사 곤살레스(에이자 곤잘레스)의 근황이 전해졌다.

에이사 곤살레스는 지난달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사 곤살레스는 의자에 다리를 벌리고 앉은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시크한 눈빛과 더불어 볼륨감 있는 그의 몸매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여신이네요", "어쩜 이렇게 이쁠 수 있지ㅠㅠ", "날 가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에이사 곤살레스 인스타그램
에이사 곤살레스 인스타그램

1990년생으로 만 29세인 에이사 곤살레스는 멕시코 출신의 배우 겸 가수다.

2007년 17살의 나이에 데뷔해 2014년 ‘황혼에서 새벽까지 : 더 시리즈’에 출연하면서 할리우드로 건너왔다.

2017년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서 모니카 카스텔로(달링) 역을 맡아 인지도를 높인 그는 이후 ‘웰컴 투 마웬’, ‘알리타 : 배틀 엔젤’, ‘분노의 질주 : 홉스 & 쇼’ 등에 출연하며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2020년 개봉 예정인 ‘블러드샷’과 ‘고질라 VS 콩’에도 출연 예정이다.

한편, ‘베이비 드라이버’는 2017년 개봉한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영화로, 안셀 엘고트, 릴리 제임스, 케빈 스페이시, 존 햄, 제이미 폭스 등이 출연했다.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서 편집상, 음향편집상, 음향효과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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