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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 온리’ 제니퍼 러브 휴잇, 여전히 고혹적인 미모…‘40대 나이 믿기지 않아’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1.0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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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이프 온리’가 9일 오전 7시 10분부터 스크린 채널서 방영 중인 가운데, 제니퍼 러브 휴잇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제니퍼 러브 휴잇은 지난달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러브 휴잇은 지그시 웃으며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주름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그의 독보적인 미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해요 제니퍼!!”, “외모만큼 내면도 아름다운 배우”, “어쩜 나이가 들어도 여전하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제니퍼 러브 휴잇 인스타그램
제니퍼 러브 휴잇 인스타그램

1979년생으로 만 40세인 제니퍼 러브 휴잇은 1989년 10살의 나이에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1997년 영화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서 줄리 제임스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2004년 영화 ‘이프 온리’서 사만다 앤드류스 역을 맡아 국내서 엄청난 화제를 낳았다. 당시 그는 제작도 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뒤로도 ‘가필드’, ‘카페’ 등의 영화와 ‘크리미널 마인드’, ‘고스트 위스퍼러’ 등의 드라마에 출연해 맹활약한 바 있다.

2013년에는 배우인 브라이언 할리세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하나씩 두고 있다.

2004년 개봉한 영화 ‘이프 온리’는 길 정거 감독의 멜로영화로, 폴 니콜스, 톰 윌킨슨, 루시 대븐포트, 다이아나 하드캐슬 등이 출연했다.

미국과 영국서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으나, 국내서는 엄청난 인기를 끌어 두 차례에 걸쳐 재개봉하는 등 100만 관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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