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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천안 뚝배기 공방 위치는? “세제 침투 X, 손잡이 추가!” 최진선 씨 그릇 업체 ‘눈길’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1.09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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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체인지’에서 소개한 뚝배기가 화제다.

9일 재방송한 JTBC ‘체인지’ 18회에서는 ’마인드 체인지 리치맘의 은밀한 생활’, ‘급발진 예방법과 자동차에 대한 고급 정보’, ‘내 몸을 바로잡아주는 특급 자세 교정’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JTBC ‘체인지’ 방송 캡처
JTBC ‘체인지’ 방송 캡처

‘리치맘’ 코너를 통해서는 뚝배기의 새 지평을 연 최진선(36) 씨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정성과 시간으로 빚어낸 세상에 하나뿐인 뚝배기에 담긴 그녀의 사연은 시청자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한국인의 밥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그릇 중 하나가 바로 뚝배기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상을 선물할 수 있는 물건이기에 오늘날까지 사랑을 받고 있다. 최진선 씨가 만든 뚝배기는 현대적인 디자인에 전통적은 느낌을 가미해 더욱 각광을 받는다. 세상에 하나뿐인 뚝배기라는 평가다.

천안 입장저수지 인근에 위치한 최진선 씨의 공방에는 다양한 모양의 예쁜 그릇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녀가 운영하는 뚝배기·그릇 업체는 온라인을 통해 뚝배기를 비롯한 갖가지 그릇을 내놓고 있다. 

26살 때부터 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서 대학 때는 도예를 전공해 더욱 믿음이 간다. 뚝배기 회사는 3년 전에 남편과 함께 창업했다. 상품 구매는 간단한 인터넷 검색을 통한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 가능하다.

페탈라이트라는 흙을 사용해 최상급의 뚝배기를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보통 뚝배기 재료는 내열토라는 입자가 굵은 흙을 사용하는데, 입자가 작게 개선된 흙을 사용해 질을 높인다. 세제 침투가 안 되고 오븐과 전자레인지에도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손잡이까지 추가해 더욱 각광을 받는다. 신제품 연구도 끊임없이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곳의 정보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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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영산홍2길(기로리)

JTBC 교양 프로그램 ‘체인지’는 매주 수요일 아침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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