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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 혼자 산다’ 윤도현, 헨리가 감탄한 머리숱 ‘나이 믿기지 않는 풍성함’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1.09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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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나 혼자 산다’ 헨리가 윤도현의 머리숱에 감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319회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라이딩을 즐긴 윤도현과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울 뚝섬유원지에서 출발한 두 사람은 구리 한강시민공원에서 잠시 휴식을 가졌다. 특히 헨리는 과일 도시락을 직접 싸 눈길을 끌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이때 윤도현이 모자를 벗고 머리를 넘기자 헨리가 “우와 형. 머리숱”이라며 감탄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기안84는 “형님 보면 음악도 음악인데 머리숱이 항상 생각나더라”고 말했다.

헨리가 준비한 과일을 맛본 윤도현은 “달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헨리는 이어 “형처럼 여러 사람들한테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어 “캐나다에서 형의 영상을 보고 ‘노래 연습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1972년생인 윤도현의 나이는 48세. 2002년 6월 2살 연상의 아내 뮤지컬배우 이미옥과 결혼한 윤도현은 2005년 딸 윤이정 양을 얻었다.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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