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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진세연의 '감자크림 명란 떡볶이'...대표 독설가 이승철 "고급진 맛이다" 호평 (1)

  • 최윤영 기자
  • 승인 2019.11.0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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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진세연이 떡볶이 시식회에 나섰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8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떡볶이 개발에 나선 진세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세연은 지난주 메뉴로 떡볶이를 선택한 후 떡볶이 맛집을 다니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진세연은 휘핑크림처럼 올라가는 크림 떡볶이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단호박 크림 떡볶이’, ‘감자크림 명란 떡볶이’를 만들었다. 집에서 미리 떡볶이를 만든 진세연은 정확한 계량을 하는 요리 ai의 면모를 보여 패널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매운 맛의 강도를 체크한 진세연은 “직접 평가를 듣는 게 좋을 것 같다.”며 거리 시식을 계획했다.

진세연은 절친 쇼리와 함께 떡볶이를 만들다 실수로 고춧가루를 엎질렀다. 시식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 진세연과 쇼리는 육수부터 차근차근 다시 만들었다. 거리 시식을 나선 진세연의 단호박크림 떡볶이와 감자크림 명란 떡볶이는 어린 학생들의 시식을 시작으로 여러 사람이 맛보기 시작했다. 학생들은 “정말 맛있다.‘”,“안 맵다. 내 스타일이다.” 라며 호평을 퍼부었다. 호평에 들뜬 진세연은 거리에 직접 나가 “시식을 해보시라. 맛이 어떠시냐.”며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짜다.",“맵다.”와 같은 혹평도 끊이질 않았다.

진세연은 최종 메뉴로 감자크림 명란 떡볶이를 선택했다. 진세연은 “시식을 해보니 단호박보다 감자가 호불호가 덜 갈리더라. 그리고 감자가 중독성이 있어 자꾸 찾고 싶은 음식을 만드는 게 좋을 것 같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가장 먼저 평가를 받게 된 진세연의 감자크림 명란 떡볶이는 “명란맛이 약하다.”,“감자맛이 약하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대표 미식가이자 독설가인 이승철로부터 “고급지다. 판매가 된다면 엄청난 인기를 끌 것이다.”는 대호평을 받았다.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21시 45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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