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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병만 족장까지 합류!…9일 완전체 본격 '동심 생존' 도전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0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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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김병만 족장의 합류로 44기 병만족이 모두 모여 본격적인 '동심 생존'에 나선다.
 
9일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 389회에서 김병만 족장과 노우진 부족장, 오대환은 먼저 순다열도에 도착해 있던 44기 병만족과 만난다. 앞서 지난주에는 새로운 멤버로 김수용, 강경준, 노라조 조빈, NCT 127 도영, 모모랜드 주이, 배윤경이 출연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 족장은 생존 베테랑답게 동화 속 트리하우스를 손쉽게 완벽히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동식물을 직접 경험한 지식을 바탕으로 병만족의 선생님을 자처, 순다열도의 생물도감을 완성한다고 예고했다.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 예고 캡처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 예고 캡처
 
무엇보다 국내 대표 신스틸러 오대환이 다시 '정글의 법칙'을 찾았다. 그는 순다열도에서도 묵직한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오대환은 특유의 괴력을 자랑해 정글의 과일을 모두 주스로 만들어버리는 '인간 착즙기'로 거듭났다는 전언이다.
 
더불어 이날 방송에서는 주이의 물고기 공포증 극복기도 그려진다. 김수용과 야간 탐사에 나선 주이는 통발에 걸린 작은 물고기에 깜짝 놀란다. 앞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주이는 "어릴 때부터 물고기는 그림도 못 봤다. 수족관만가도 무서운 데 (바다에 입수)할 수 있을까요?"라며 극심한 공포증을 토로한 바 있다. 그는 정글 입성 하루만에 첫 생선 손질에 도전하며 공포증 극복에 나설 예정이다.
 
완전체 병만족을 만날 수 있는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 389회는 9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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