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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2' 이우태, '라이벌' 윤혜수X박세영의 아침식사 선물에 '미소 활짝' (1)

  • 조현우 기자
  • 승인 2019.11.0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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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썸바디2'에서 이우태가 윤혜수와 박세영의 아침식사를 받고 기뻐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썸바디2'
tvN 예능프로그램 '썸바디2'

8일 오후 8시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썸바디2'에서는 각각 파트너를 이룬 댄서들이 함께 춤을 연습하며 썸뮤비를 찍게 될 그날을 기다렸다. 이우태와 윤혜수는 두근두근해하며 연습을 시작했고, 최예림과 장준혁도 마찬가지였다. 이윽고 오늘 방송에서는 커플 썸MV 연습 첫째 날의 모습이 그려졌다. 댄서들의 평화로운 앛임 풍경. 장준혁과 강정무는 아침부터 요리를 시작했다.

각종 채소를 넣어 맛있게 만드는 토스트에 장준혁과 강정무는 정성을 가득 들였고, 이는 깜짝 도시락인 것으로 판명됐다. 한편 여자 댄서들은 평소보다 더 공들여 화장을 시작했다. 꽃단장한 최예림은 위층으로 올라왔고, 몰래 서프라이즈로 도시락을 만들던 장준혁은 당황하지 않은 척 했다. 최예림은 "떡국 냄새가 나는데, 아닌가?"라며 맛을 보았다.

이어 댄서들은 공통 스케줄로 커플 썸MV를 연습하기 위해 떠났고, '솔로남' 송재엽은 아침 잠을 더 잤다. 이어 이도윤은 스케줄이 있어 출근을 나가게 됐다. 한편 한 식탁에 마주앉은 윤혜수와 박세영. 약간의 어색한 기류가 흘렀으나 두 사람은 도란도란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두 사람 다 한국 무용이기 때문에 안무에 대한 이야길 나누다 박세영은 "그래도 우태가 많이 맞춰줄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윤혜순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때 이우태가 썸스테이로 들어왔고, 윤혜수는 이우태를 위한 커피를 내리고 박세영 또한 파트너인 이우태의 아침 식사인 샌드위치를 준비했다. 이어 이우태는 "많이 걸렸지"라며 다시 준비를 하고 나와 아침을 챙겨먹었다. 이우태는 두 여자의 챙김을 받으며 "맛있다"고 감탄했고, 썸MV에 대해서 생각해봤냐고 박세영과 윤혜수에 물었다.

드디어 연습 첫째 날 모습이 공개됐다. 기대와 설렘을 안고 하나둘 씩 연습실에 도착하는 댄서들. 김소리와 강정무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함께 연습실로 향했고 미리 와 있던 장준혁과 최예림, 이예나를 만났다. 이어 첫번째 썸 뮤비인 'WITH LOVE' 규칙을 보게 되는 댄서들. 여러 가지 규칙들을 보며 지켜야 할 사항이 많은 것에 "난감하겠다"라며 걱정을 하던 댄서들.

본격적인 엽습 시작 전 스트레칭 시간에 들어갔고, 여자 댄서들은 다리를 일자로 찢는 듯 무척이나 유연한 모습을 보였다. 남자 댄서들도 마찬가지였다. 김소리는 "너넨 진짜 다리 찢는게 아무것도 아니겠다"라며 발레 등의 무용을 하는 이들에게 얘기했고, 모두들 기분좋게 모여 스트레칭을 진행했다.

한편 달달한 '썸'과 멋진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예능프로그램 '썸바디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tvN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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