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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네 '뚱'들 중 최고급 호텔과 새벽 배 타기의 주인은?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0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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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맛있는 녀석들'의 네 '뚱'들의 먹방 운명이 8일 밤 결정된다.
 
8일 방송될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 제2회 복불복 먹방에서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은 돌림판으로 자신의 운명을 선택한다.
 
'맛있는 녀석들' 제작진은 앞서 '동서남북 특집'으로 강릉과 태안을 거쳐 피곤해진 네 뚱들을 위해 제2회 복불복 먹방을 준비했다. 복불복 선택지로는 최고급 호텔 룸서비스, 새벽 배 타고 먹는 해물라면, 대선배님과 한 끼 식사, 고기뷔페 혼밥이 주어졌다.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 예고 캡처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 예고 캡처
 
네 '뚱'들이 가장 원하는 선택지인 최고급 호텔은 트럼프 대통령 딸 이방카, 덴마크 국왕 부부가 묵었던 숙소로 이날 가장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최고급 호텔 스위트룸에서 룸서비스로 각종 스테이크와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선택권이었다.
 
가장 최악의 선택지는 새벽 2시에 서울에서 출발하는 배 낚시를 나서는 것. 배 위에서 본인이 잡은 해물을 넣은 라면 먹방을 펼쳐야 한다. 이외에도 난감한 선택지들이 남아있었다. 방송 경력 41년차 대선배님과의 데이트 먹방과 고기 뷔페 혼밥이다. 고기 뷔페 혼밥은 제작진과 카메라가 없이 오롯이 혼자 즐겨야 하는 미션이었다. 이에 문세윤은 "이거는 병 와요 병!"이라고 몸서리치며 싫어했다.
 
운명의 갈림길에 선 네 뚱은 최고급 럭셔리 먹방과 최악의 밥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누가 스위트룸의 주인이 될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기대가 모아진다.
 
네 '뚱'들의 복불복 먹방은 8일 오후 8시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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