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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레인보우 지숙, 이두희와 열애 인정 후 근황 공개…'결혼설은 부인'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0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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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그룹 레인보우(Rainbow) 출신 지숙이 이두희와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오전 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AINBOW 10th Anniversary Special Photo Essay #Over_the_Rainbow #찍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름 카메라를 들고 있는 지숙이 담겼다. 그는 하얀색 반팔 티셔츠에 하트 모양 선글라스를 쓴 모습이다.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는 지숙의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랑하면 예뻐진다더니 정말 예뻐졌네요", "상큼 발랄해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귀엽죠?", "언니 예쁜 연애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레인보우 지숙 인스타그램
레인보우 지숙 인스타그램

지숙은 최근 데뷔 10년 만에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달 29일 스포츠투데이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지숙과 이두희가 공통 관심사를 매개체로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날 지숙 소속사 미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지숙과 이두희가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이 교제를 시작한지 얼마 안 돼 조심스럽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틀 뒤인 31일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다.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없고 호텔에 예약을 잡지도 않았다"고 해명했다.

지숙은 지난 2009년 레인보우 EP 앨범 '가십걸'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가 속한 레인보우는 'A', 'Tell Me Tell Me', 'To Me'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숙은 네일아트, 그림 등 남다른 손재주로 화제를 모았으며, 운영 중인 네이버 블로그가 파워 블로거에 선정되는 등 다방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두희는 비영리법인 '멋쟁이 사자처럼'을 운영 중이다. 그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출신인 프로그래머 겸 기업인으로, 2013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 룰 브레이커'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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