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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대휘, ‘프로듀스’ 조작 논란에 “친구들이 잘 이겨내길 바란다”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11.0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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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그룹 에이비식스 이대휘가 ‘프로듀스’ 시리즈 조작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드라마 ‘몽슈슈 글로벌하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대휘는 최근 불거진 Mnet ‘프로듀스X’ 조작 사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서 최근 구속된 안준영 PD는 경찰 조사에서 ‘프로듀스48’과 ‘프로듀스X101’의 조작을 일부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비식스(AB6IX) 이대휘 / 서울, 정송이 기자
에이비식스(AB6IX) 이대휘 / 서울, 정송이 기자

이대휘는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데뷔 멤버로 선발,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프로듀스’ 시리즈 조작 사태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날 이대휘는 “이 질문을 쇼케이스에서도 받았었는데, 그 때보다 사태가 커졌다”며 “마음이 아프다. 그 친구들이 열심히 한 노력까지 흐려지는 느낌을 받아서 너무 안타깝다. 그 친구들이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대휘가 출연하는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는 태어난 나라도 살아온 환경도 다른 매력 넘치는 다국적 청춘들이, 셰어하우스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에서 함께 살며 펼쳐가는 로맨스 숏폼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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