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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경수진, 못하는 거 없는 역시 ‘경반장’…옷-친구까지 관심 UP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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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경수진이 만능 손놀림으로 다양한 매력으로 이목을 끌었다.

8일 경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 바구니 (Feat.해가지도록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경수진은 못 하는 거 없이 만능 손놀림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머리를 질끈 묶고 해가 질 때까지 사과 바구니를 만드는 모습에 감탄을 자아냈다.

경수진 인스타그램
경수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못하는 게 없으시네”, “화로로 뭐 먹는 거랑 드릴 영상도 올려 주세여 ㅋㅋ”, “나혼자 산다 우연히 재방 보고 너무 매력 있어 반했네요. 앞으로도 좋은 활동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경수진은 올해 나이 33세이며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적도의 남자’에서 이보영의 아역을 맡으면서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후 ‘TV소설-은희’에서 첫 주연을 맡았으며 ‘상어’에서 손예진 아역으로 똑 닮은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이어 김영광과 ‘아홉수 소년’, ‘파랑새의 집’, ‘역도요정 김복주’, ‘조선 생존기’ 등에 출연했다.

최근 경수진은 ‘나혼산’에 출연해 예쁜 외모와 달리 털털한 모습을 보여 많은 화제가 됐다. 직접 목재를 구해 테라스를 꾸미는 등에 이어 그가 입고 나온 옷과 함께 출연한 친구까지 관심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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