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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이상곤과 결혼' 연송하, 컴백 이후 좋은 소식 "나는 요즘 행복"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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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노을 멤버 이상곤과 결혼하는 배우 연송하에 관심이 쏠렸다.

지난달 20일 연송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요즘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송하는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행복해보인다", "송하누나 너무 예뿌세용 귀여우시구용"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송하 인스타그램
연송하 인스타그램

8일 노을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2020년 3월 14일가수 이상곤이 배우 연송하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두 사람이 평생을 함께 할 약속을 하고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노을의 신곡이 나오고 활발한 활동들이 준비 된 만큼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내년에 예식이 가까워질 때 말씀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상곤은 지난 2002년 노을 멤버로 데뷔해 지난 해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월드컵 축구공으로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노을은 지난 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노을의 새 싱글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를 발매했다.

지난해 발매된 ‘너는 어땠을까’에 이어 어제(7일) 새 싱글 앨범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를 발표 후 각 음원차트 1위를 거머쥔 노을은 오는 12월 14일 연말 전국투어 콘서트 ‘노을이 내린 밤’으로 대구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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