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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윤세아, 나이 잊은 동안 피부 과시…인물관계도는?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0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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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날 녹여주오’ 윤세아가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맘에 쏘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연한 자주색으로 염색하고 물결 웨이브로 스타일링한 모습이다. 그는 날카로운 턱선과 완벽한 코 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더불어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은 투명한 피부도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분위기 있고 너무 이쁘세요” “언니 초록 수트도 찰떡이네요” “구두 멋있네요” “나하영 패션 너무 이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 인스타그램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윤세아는 2005년 영화 ‘혈의 누’로 데뷔했다. 그는 ‘프라하의 연인’ ‘스마일 어게인’ ‘시티홀’ ‘아내가 돌아왔다’ ‘신사의 품격’ ‘구가의 서’ ‘비밀의 숲’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SKY 캐슬’ 노승혜 역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 했다. 이후 염정아, 박소담과 함께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해 또 한번 주목받았다.

현재 윤세아는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방송국 보도국장 나하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로, 윤세아와 함께 지창욱, 원진아 등이 출연하고 있다. 매주 토, 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하고 있으며 드라마의 인물관계도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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