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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 김수미, 윤정수에 “만날 인연은 어떻게든 만난다” 조언…‘서효림-아들 정명호 열애’ 경험 바탕?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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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최고의 한방’에서 김수미가 윤정수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MBN ‘최고의 한방’에서는 김수미가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윤정수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전했다. 

김수미는 “아 장가 가고 싶다”라는 윤정수의 한탄에 “어떤 사람이 뒤늦게 결혼을 하게됐어. 49살에 하게 됐는데 내가 이 여자를 만나기 위해 이렇게 돌아서 돌아서 왔구나라는 걸 느끼겠더래”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윤정수는 “나는 이런 말을 들으면 진짜 설레”라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MBN ‘최고의 한방’ 캡처

특히 김수미의 조언은 최근 친아들 정명호와 평소 아끼던 후배 서효림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며 더욱 와닿았다. 

지난달 23일 서효림의 소속사 측은 “서효림과 김수미 씨의 아들이 교제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다만 결혼은 ‘시기상조’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서효림은 지난 2017년 MBC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김수미와 호흡을 맞춘 후 ‘수미네 반찬’, ‘밥을 먹고 다니냐’ 등에 함께 출연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서효림은 올해 나이 34세로 남자친구 정명호와 9살의 나이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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