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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채연, 할로윈 맞아 할리퀸으로 깜짝 변신…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1.0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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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아빠본색’ 가수 채연이 할리 퀸으로 깜짝 변신했다.

채연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플아니고.. #아빠본색 #일요일밤_9시30분 #채널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DC코믹스 인기 캐릭터인 할리 퀸 코스프레를 한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 마고 로비가 선보인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그대로 재연한 그의 미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채연 인스타그램
채연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숙씨 오랜만...여전히 아름다우세요!”, “이거슨 요술공주세리인가요?”, “언니 정말 이뻐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78년생으로 만 41세가 되는 채연(본명 이채연)은 2003년 ‘위험한 연출’로 가수로 데뷔했다.

2004년에는 ‘둘이서’를 발매하며 엄청난 인기를 얻었으며, 4집까지 발매한 이후 중국으로 건너가 왕성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봤자야’를 발매하면서 무려 3년 만에 국내서 앨범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최근에는 채널A '아빠본색'에 아버지와 함께 출연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할로윈을 맞아 할리 퀸으로 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아버지는 조커로 변신했다고.

한편, '아빠본색'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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