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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 건강美 넘치는 몸매+인형 비율…‘여은파’ 박나래-화사와 키 차이는?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0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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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나 혼자 산다’ 모델 한혜진이 완벽한 몸매가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월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촬 감사합니다 편집장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화려한 꽃다발을 들고 있다. 촬영 중인 듯 진지한 눈빛으로 포즈를 취한 한혜진은 톱모델 다운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특히 운동으로 만든 다리 근육도 감탄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멋지네요” “언니 이것보다 실물 몸매랑 비율 더 좋잖아요! 실물을 봐야하는데 사람들이” “와 근육봐 멋있네 진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으로 올해 36세인 한혜진은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을 통해 데뷔한 모델이다. 

그는 장윤주, 송경아 함께 모델계를 이끈 한국의 톱모델이자 파리, 밀라노, 뉴욕 등 하이 패션계도 평정한 세계적인 모델이기도 하다. 특히 한혜진은 구찌 쇼, 마이클 코어 쇼, 타미힐피거 쇼 최초의 한국인 모델을 맡으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갔다.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 인스타그램

해외 활동을 마무리하고 국내에서는 ‘I AM A MODEL 3’ ‘마녀사냥’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 2016년 ‘나 혼자 산다’에 첫 출연한 후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과거 그는 때아닌 인성 논란에 휩싸여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지난 8월 tvN ‘짠내투어’ 시청자 게시판에는 한혜진의 태도를 지적하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짠내투어’ 말레이시아 촬영 당시 한혜진을 봤다며 “제작진이 ‘촬영은 죄송하지만 삼가 달라’고 했다. 그래서 바로 알았다고 하고 폰을 집어넣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입구 쪽에서 서서 멍하니 연예인들을 쳐다보는데 다시 제 쪽에서 촬영을 하려는 것인지 위치를 제 쪽을 옮겼다. 한혜진 씨가 ‘거 있으면 화면 나오는데 괜찮겠어요? 이동하시던지 빠지시던지 해주세요’라고 해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당시 한혜진의 언행이 부끄럽고 무안하게 만드는 상황이었다며 “곱씹을수록 밀려오는 불쾌감은 어쩔 수 없다”고 한혜진의 태도에 실망감을 표현했다. 

한편 최근 전현무와 결별 후 ‘나 혼자 산다’에 복귀한 한혜진은 8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 화사와 함께 ‘여은파(여자들의 은밀한 파티)’를 개최한다. 

한혜진은 177cm의 모델다운 훤칠한 키의 소유자지만 화사 160cm 초반, 박나래는 150cm 초반의 아담한 키로, 세 사람은 의외의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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