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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와 비밀 연애 ‘라디오서 들켰다?’…나이-집안 관심UP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0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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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조우종이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와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두 사람의 비밀 연애가 재조명됐다.

최근 조우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지만 알찬 휴가 수영장 가서 즐겁게 놀기 육아 난이도 중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우종은 정다은과 함께 셀카를 담았다. 정다은은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브이를 그리며 살며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아나운서 대표 부부로 훈훈한 일상에 시선을 끌었다.

조우종-정다은/ 조우종 인스타그램
조우종-정다은/ 조우종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우종 선배님 표정은 상중인데요?”, “두 분 조금씩 닮아 가네요. 보기 좋습니다 ^^”, “미소가 닮아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6년생 아나운서 출신 조우종은 올해 나이 44세이며 정다은은 올해 나이 37세다. 두 사람은 7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현재 조우종은 FNC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방송인으로 지난 2016년 프리를 선언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결혼해 결혼 6개월 만에 득녀했다. 특히 두 사람은 5년 동안 비밀 연애를 했다고 해 화제가 됐다. 한 차례 이별을 한 적이 있는데, 우연히 같은 프로그램을 하게 되면서 다시 만나게 됐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라디오 프로그램을 하면서 한 청취자가 ‘두 사람 사귀는 것 아니냐’면서 비밀연애에 대한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다. 또한, 조우종의 집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의 아버지는 모 그룹 CEO로 현재는 은퇴했으며 남동생은 MBA 등에서 코스를 밟은 엘리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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