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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논란 딛고 전역 후 근황 공개…"진짜 최선을 다해야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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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씨엔블루(CNBLUE) 정용화(나이 31세)가 전역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정용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ill622 진짜 최선을 다해야지 진짜 진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 티셔츠에 재킷을 매치한 정용화가 담겼다. 그는 손으로 브이를 그린 채 밝은 미소를 띠고 있다. 한층 밝아진 듯한 근황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반가움을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 너무 좋아요", "제대 축하합니다!", "이제 꽃길만 걷자~", "요빠 왜 이렇게 멋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씨엔블루 정용화 인스타그램
씨엔블루 정용화 인스타그램

지난해 3월 5일 강원도 화천 1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정용화는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2군단 702특공연대에 자원입대했다. 

모든 훈련을 우수한 성적으로 완수한 그는 지난 3일 전역했다. 이날 오전 부대 인근인 강원 화천군 간동면 간동면사무소 앞에서 미리 기다리고 있던 1천여 명의 국내외 팬들과 만나 "여러분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건강하게 군 복무를 잘 마치게 됐다. 군 생활을 하는 동안 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앞서 정용화는 군 입대 전  2017학년도 경희대 대학원 응용예술학과 박사과정에 지원하는 과정에서 공식 면접을 보지 않은 채 최종 합격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부정입학 의심을 샀다.

그러나 조사 결과 검찰은 학교의 입학과 관련한 업무방해 혐의가 없다고 최종적으로 판단을 내려 지난 7월 불기소 결정 내렸다.

혐의를 벗고 전역까지 마친 씨엔블루(CNBLUE)  정용화는 오는 12월 7일~8일  양일간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콘서트 ‘2019 JUNG YONG HWA LIVE ‘STILL 622’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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