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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 신민아, ‘보좌관 시즌2’ 촬영장 속 돋보이는 성숙美…‘리부트까지’ 관심 UP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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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김우빈 ♥’ 신민아가 ‘보좌관 시즌2’에서 한층 성숙해진 매력으로 돌아왔다. 

지난달 31일 JTBC ‘보좌관 시즌2’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보좌관2' 곽정환 감독, "카리스마 넘치는 불꽃 연기 대결이 관전 포인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재-이엘리야-신민아-김동준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중 신민아는 단발머리와 흰색 셔츠로 시크함을 뽐내며 진지한 얼굴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와 함께 연출을 맡은 곽정환 감독은 “정치는 국민 개개인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라며 “따라서 어떤 예측도 비켜갈 흥미진진한 스토리, 복잡 미묘하게 얽힌 관계, 인물 변화와 더욱 강력해진 연기 대결 속에서 이러한 메시지를 함께 느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바램을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JTBC ‘보좌관 시즌2’

신민아-김동준-이정재-이엘리야가 또 한번 의기투합한 ‘보좌관 시즌2’는 금빛 배지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를 다룬 작품으로 지난 6월 방송된 시즌1에 이어 또 한번 안방극장을 찾게됐다. 

극중 신민아는 지난 시즌에 이어 대한당 비례대표 초선 의원 강선영 역을 맡았으며, 정우성은 김갑수의 수석 보좌관 장태준 역을 맡았다. 드라마 속 비밀 열애를 이어왔던 두 사람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 지 역시 관전포인트다. 

한층 풍부해진 스토리로 돌아온 ‘보좌관 시즌2’는 11일 JTBC에서 첫방송되며, 지난 시즌을 몰아볼 수 있는 ‘보좌관 리부트’는 9일 오전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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