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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김건모♥장지연, 13살 차이 극복한 결혼…하차 여부는?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0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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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김건모♥장지연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미운 우리 새끼’ (이하 ‘미우새’) 하차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달 30일 김건모는 13살 연하의 30대 후반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에 그가 SBS ‘미우새’에 하차를 할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미우새’ 측은 다수의 매체에 “김건모의 모친 이선미 여사가 최근 녹화에 참여했지만 김건모의 결혼에 대해 언급하지는 않았다”라며 하차에 대한 논의는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결혼 보도 이후 방영된 ‘미우새’의 163회에서 이선미 여사는 김건모의 결혼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김건모) 결혼한다”라는 발언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김건모와 그의 예비 신부 장지연은 SBS ‘집사부일체’를 통해 최초로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건모의 예비신부 장지연은 예원중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와 미국 버클리음대를 졸업한 피아니스트다. 그의 아버지는 원로 작곡가 장욱조이며, 오빠는 배우 장희웅이다.

김건모는 올해 나이 51세, 장지연은 올해 38세로 두 사람은 13살을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나갔다. 이들은 김건모의 25주년 공연에서 지인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건모와 장지연은 내년 1월 30일 웨딩 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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