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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 리파, 2019 MAMA 라인업 합류해 눈길…투표 진행 현황 및 마감일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1.0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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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마마)의 부문별 후보가 공개된 후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라인업에 두아 리파(Dua Lipa)가 합류했다.

엠넷(Mnet)은 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전 MAMA에 두아 리파가 퍼포밍 아티스트로 출연한다고 공지했다.

영국 출신의 가수 두아 리파는 2019년 제61회 그래미 시상식서 최고의 신인상을 받은 바 있다. 2017년 발매한 'New Rules'는 빌보드 차트서 6위를 차지하기도 했으며, 영국 차트서는 1위를 두 차례 기록한 바 있다.

2017년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을 통해 내한한 바 있으며, 당시 전소미의 동생 에블린 다우마와 인터뷰를 갖기도 했다.

2019 mama 공식 인스타그램
2019 mama 공식 인스타그램

MAMA는 매년 해외 아티스트들을 출연시켰는데, 그 라인업이 화려하기 그지없다. 2011년 윌아이엠(Will.i.am)과 애플딥, 스눕 독, 닥터 드레(Dr. Dre)를 시작으로 아담 램버트, 일비스(Ylvis), 존 레전드, 위즈 칼리파에 이어 지난해에는 자넷 잭슨 등이 출연했다.

지난 24일 부문별 후보가 공개된 후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9일 오후 1시 43분 기준 방탄소년단(BTS)이 올해의 가수와 올해의 노래, 월드와이드 팬 초이스(Worldwide Fans' Choise), 남자 그룹상 등 5개 부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이외에 남녀 신인상에는 각각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와 있지(ITZY)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여자 가수상에는 청하가, 남자 가수상에는 백현이 이름을 올렸다. 투표는 12월 3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한편, 2019 MAMA는 12월 4일 일본 나고야돔서 펼쳐질 예정이다. 티켓 프리오더는 이미 시작된 상태며, 티켓 가격은 지정석 22,000엔, 레드카펫 5,000엔으로 책정됐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MAMA 공식 홈페이지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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