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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귀수편’ 권상우♥ 손태영, 화보 못지 않은 근황…‘결혼 후 더욱 빛나는 미모’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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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권상우가 출연한 '신의 한 수: 귀수편'이 개봉한 가운데 그의 아내 손태영의 근황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손태영은 "조금씩 추워지는 날씨도... 어두운 계통만 입던 나.. 선물받은 에메랄드 그린 색도 오늘 무척 이뻐 보이네요^^ 겨울을 기다리며.. 고마워요 잘 입을게요"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추워진 날씨에 어울리는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손태영은 결혼 전과 비교해 크게 달라지지 않은 완벽한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청순미를 뽐냈다.

손태영 인스타그램
손태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여신", "너무 청순해요", "화보인 줄 알았어요", "미모도 일등 마음씨도 최고", "사랑스럽고 예뻐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미로 당선되며 데뷔한 손태영의 올해 나이는 40세다. 손태영의 언니는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했던 손혜임이다. 언니 손혜임은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와 결혼했다.

손태영은 지난 2008년 4살 나이 차이의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자녀로 두고 있다.

올해 권상우는 영화 '두번할까요'와 '신의 한 수: 귀수편'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또한 영화 '히트맨'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등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반면 손태영은 지난 2017년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이후 특별한 작품 활동이 없는 상황이다. 대신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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