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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성유리, 남편 안성현이 반한 독보적인 귀여움…'30대 후반이라니?'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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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핑클 멤버 성유리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릅"이란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음식점을 찾은 성유리가 담겼다. 그는 버건디색 터틀넥에 스트라이프셔츠와 재킷을 매치했다. 거기에 동그란 안경으로 포인트를 더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3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와 진짜 동안이다", "언니 왜 이렇게 귀여워요?", "핑클 콘서트 해주시면 안 돼요?", "역시 성유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는 지난 1998년 핑클 1집 앨범 [Blue Rain]을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당시 그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외모로 데뷔 초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2002년에는 본격적으로 연기에 시작했고 드라마 '천년지애', '황태자의 첫사랑', '어느 멋진 날', '눈의 여왕', '쾌도 홍길동', '몬스터', 영화 '차형사', '초록이와 스티커',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승승장구 했다.

올 여름에는 JTBC '캠핑클럽'을 통해 14년 만에 핑클 멤버들과 완전체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3년의 열애 끝에 프로골퍼 출신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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