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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남편 유은성과 나이 차이 느껴지지 않는 미모…‘아들-직업 등 눈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0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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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공부가 머니'에 출연하는 배우 김정화가 남편 유은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 9월 배우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링링 을 뚫고 소중한분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갈땐 엄청 무서웠는데 이제 잠잠해 졌네요ㅎ 다들 태풍피해 없으시죠~~?? 이제 편한 맘으로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와 남편 유은성은 환한 미소, 다정한 포즈를 보여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깔끔한 패션과 나이가 가늠되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김정화 인스타그램
김정화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보기 좋아요", "사진 예쁘게 나왔어요", "두분 결혼식이라도 해도 믿을 듯",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7세인 배우 김정화는 지난 2000년 이승환의 '그대가 그대를'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또한 2003년 종영한 '논스톱3'와 강동원과 호흡을 맞춘 드라마 '1%의 어떤 것'에 출연하며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이후 김정화는 '백설공주', '쩐의 전쟁', '밤이면 밤마다', '잘했군 잘했어', '인생은 아름다워', '못난이 송편', '디데이', '은주의 방', '자백', '여중생A', '그날들' 등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에 참여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정화는 지난 2013년 유은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가정을 꾸렸다, 유은성의 나이는 43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6살이다. 직업은 CCM 싱어송라이터인 유은성과 배우 김정화는 슬하에 두 아들을 자녀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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