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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김수미 아들 정명호, 고려대 출신+나팔꽃F&B 대표이사…‘9살 차이’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11.0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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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배우 서효림과 알콩달콩 사랑을 키우고 있는 김수미 아들 정명호가 화제다.

앞서 서효림의 소속사는 “서효림이 예전부터 김수미 아들과 알고 지내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진지하게 만남을 갖고 있다”며 공식 열애를 인정했다. 그러면서 1월 결혼설에 대해서는 “결혼 얘기는 시기상조 ”라 부인했다.

정명호는 1976년생으로 1985년생 서효림보다 9살 많다. 그는 연상의 사업가로, 현재 김수미의 반찬 및 김치를 판매하는 기업 ‘나팔꽃 F&B’ 대표이사로 근무 중이다.

서효림 / 마지끄
서효림 / 마지끄

또한 정명호는 고교 시절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했다. 한때는 영화 제작에 참여했으나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일 방송된 MBN ‘최고의 한방’에서 김수미는 “아들의 나이가 마흔이 넘었는데, 내 마음에 안 들어도 어쩔 수 없지만 다행히 마음에 꼭 들은 아이”라며 서효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서효림과 김수미는 지난 2017년 MBC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김수미와 모녀로 호흡을 맞췄다. 이후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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