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연애의 맛 시즌3’ 김유지(송유지), 정준도 반한 청순 미모에 이목 집중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08 09:2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연애의 맛3’에 출연한 배우 정준의 소개팅녀 김유지의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김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야 저리가랏”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유지는 말간 피부와 브이라인을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긴 생머리가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시키고 있다.

김유지 인스타그램
김유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은 “감기 걸리셨나요. 어서 낫길 빌어요” “연애의 맛 보려고 대기중” “눈이 참 예뻐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연애의 맛 시즌3’로 방송에 얼굴을 알린 김유지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것으로 드러났다. 41세인 배우 정준의 소개팅녀로 등장해 13살이라는 나이 차이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김유지가 배우 송유지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유명세를 위해 출연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으나 정준이 직접 나서 “같은 직종이구나 정도. 저한테 중요하지 않다”는 입장을 전했다.

김유지는 송유지로 활동하며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단역을 맡아 연기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김유지에게 적극 대시로 직진남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정준은 현재 테일러샵을 운영하는 사업을 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