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나 혼자 산다’ 박나래-한혜진-화사, 1년 만에 돌아온 여은파의 대환장 홈파티!...’8일 방송’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08 01:5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수민 기자] ‘나 혼자 산다’를 이끈 세 여자의 은밀한 파티(여은파)가 1년 만에 다시 찾아온다.
 
8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돌아온 한혜진과 박나래, 화사 이 세 여자들의 홈파티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박나래와 한혜진, 화사는 찰떡 궁합의 케미로 쉴새 없는 웃음을 선보이며 ‘나혼산’ 레전드 회차를 만든 바 있다. 이번주 이들은 지난달 25일 35살 생일을 맞은 박나래의 생일 주간을 맞아 나래바에 다시 모였다. 오랜만에 뭉친 여은파가 또 어떤 큰 웃음을 선사할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 예고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예고 방송 캡처
 
지난주 1일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선 먼저 세 사람의 파티룩이 단숨에 이목을 사로잡았다. 눈이 부시도록 화려하게 꾸며진 나래바에 모인 세 사람은 자연스레 시선을 강탈하는 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해 파티에서 ‘나래바르뎀’라는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던 박나래는 더욱 농밀해진 파티룩으로 새로운 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
 
또한 이번 여은파 파티에서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인간 테이프 절단기’가 나타났다고 해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여은파의 대환장 홈파티는 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