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지오♥’ 최예슬, 결혼 후 처음 끓여준 미역국…“제일 사랑받는 남자로 만들게”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08 01:3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아현 기자] 최예슬♥지오 부부가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최예슬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남편 HBD 부부가 되고나서 남편의 첫 생일 부족하지만 미역국을 끓여봤고 맛은 없지만 잘 먹어주는 오빠에게 고마워 ( 용기를 내어 다른 음식도 도전해볼게 히히히히 ) 지오! 세상에서 제일 사랑받는 남자로 만들어줄게  많이 사랑해 여보탱구룽”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과 지오 부부는 조그마한 얼굴에 서로 닮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알콩달콩한 최예슬♥지오 부부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최예슬 인스타그램
최예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가 있어서 오빠가 더 행복해보여요”, “생일축하드려요!! 그리고 항상 지금만 같음 좋겠어요”, “언니 진짜 사랑꾼 ㅠㅠㅠ 스윗해”등의 반응을 보이며 최예슬의 감동적인 글에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최예슬은 지난 9월 엠블랙 출신 지오와 결혼했다. 과거 ‘비디오스타’를 통해 스윙스-임보라 커플과 함께 자신들의 러브스토리를 알린 이후 유튜브 채널 ‘오예 커플스토리’를 개설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