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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2' 신민아, 당당한 여성의 아름다움 '엄지척'…'11일 첫방송'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08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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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11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보좌관 2'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2' 제작발표회에 주연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주인공 강선영 역을 맡은 신민아는 발표회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으로 말해봤어요 #작은하트 #엄지척 #보좌관시즌2"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제작 발표회 때 찍힌 신민아의 모습들이다. 박시한 화이트 셔츠에 검정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신민아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살렸다. 커다란 넥타이도 눈길을 끈다.
 
신민아 인스타그램
신민아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 나의 여신님♥", "언니 너무 너무 귀엽고 예쁘고 골져스함", "최공!", "진짜 사람 맞나 넘 이쁘다", "11월 11일...본방사수 할게요!", "언니 진짜 기다렸어요 강선영 의원 화이팅!!" 등 신민아를 향해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보좌관 2'는 지난 7월 종영된 시즌 1에서 국회의원 송희섭(김갑수)의 수석 보좌관이었던 장태준(이정재)이 성진시 공천권을 받아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야기를 그린다. 금빛 배지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가 생생히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을 통해 장태준이 자신의 세상을 향해 본격적으로 야심을 드러낼 것이라 예고해 더욱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신민아는 시즌 1에 이어 대한당 비례대표 초선 의원 강선영 역을 맡았다.
 
특히 보좌관에서 국회의원이 된 장태준(이정재)과 강선영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시즌 2에 새롭게 합류한 서울중앙지검장 최경철(정만식), 강선영 의원실 수석보좌관 이지은(박효주), 장태준 의원실 4급 보좌관 양종열(조복래)이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제작진은 “한층 더 강력해진 정치 플레이어 9인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 치열하게 질주하며 대립하고 갈등할 예정이다. 이들이 부딪혀 만들어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배우 9인의 압도적 연기 대결이 이번 ‘보좌관 2’의 포인트다”라고 전했다. 지난 5일에는 1회 예고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신민아가 열연을 펼칠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는 이번주 종영한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후속으로 11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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