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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잡초’ 허성태, 신의 한 수 귀수편 개봉 앞서…“한판 붙어 봅시다”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0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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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이 7일 개봉된 가운데 허성태가 이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7일 공개된 허성태의 인스타그램에는 “드디어 오늘 #신의한수귀수편 #개봉 한판 붙어 봅시다!!! 상우형 ♡ #귀수 vs #부산잡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허성태는 권상우와 철길 앞에서 조우한 모습이다. 허성태는 이번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에서 부산 잡초 역을 맡아 열연했다. 

허성태 인스타그램
허성태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엔차 관람 해야겠어욤”, “조조로 보고 왔어요~진짜 철길씬 무서우셨겠어요.”, “덕분에 영화 재미나게 봤어요,,대박나겠던걸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허성태의 연기 변신에 응원을 보냈다. 

한편 7일 개봉된 ‘신의 한 수 귀수편‘은 개봉 직후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와 네이버 평점란에는 “신의한수도 극장에서 관람했었는데 1편보다 액션이나 바둑 퀄리티가 더 높아진듯. 배우들 연기 구멍 없고, 오랜만에 권상우 액션이 멋있었다”, “진짜 1편보다 잘만들었다”, “바둑안에 절묘한 인생살이와 삶의 애환을 통찰시킨다”, “아따 이집 액션 잘하네 액션맛집이네”등의 반응을 보이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2일 JTBC ‘아는 형님’에 권상우, 김성균, 김희원과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된 허성태는 영화 ‘아저씨’(2010)속 명장면 연기를 펼쳐 보이는가 하면 ‘범죄도시’(2017)속 명대사를 직접 보여주며 예능감을 뽐냈다.

한편 허성태는 늦은 나이에도 추석 영화에 가장 많이 출연한 배우로 1위로 선정되는 등 다작 씬스틸러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허성태는 영화 ‘터널’(2017), ‘남한산성’(2017), ‘꾼’(2017), ‘명당’(2017), ‘창궐‘(2018), ‘말모이’(2018), ‘신의 한 수 : 귀수편’에 이어 ‘블랙머니’ 개봉까지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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