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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조현재, 예능 나들이 대활약…아내 ♥박민정도 반한 '조북이'의 매력 발산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0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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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동상이몽2’에서 아내 박민정과의 알콩달콩한 부부 생활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조현재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6일 오후 조현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만나요~^^ #라디오스타 #대기실 #좋은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재는 갈색 스웨이드 자켓을 입고 긴 다리와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조현재 인스타그램
조현재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잘생겼어요", "꺅 너무 멋있어요!!", "예능에서 또 뵙네요ㅋㅋ홧팅 조북조북", "잘생겼오요♥", "아내분이랑 행복해 보여서 너무 좋아요~", "편안해 보이고 너무 멋지네요", "역시 대세", "예능 많이 해주세요" 등의 반응들을 남겼다.
 
조현재는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가화만사성'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시 한번 조북이의 매력을 선보였다. 평소 말이 조금 느린 편인 조현재는 김구라의 조언으로 30년 넘게 갖고 있던 습관을 고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의 말을 듣던 김국진은 “지금도 느린 것 같은데?”라고 했고 김구라 또한 “별로 대단한 대답도 아닌데, 되게 오래 있다가 얘기해”라며 여전히 갈 길이 먼 ‘조북이’의 모습을 재증명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조현재는 육아에 대한 고충도 털어놨다. 그는 육아가 군 생활보다 두 배는 더 힘들다며 다둥이 부모님들을 보고 감탄하게 된다고 전했다. 조현재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어려움을 얘기하며 자신만의 아이 달래는 필살기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조현재는 현재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아내 프로골퍼 박민정과 출연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그는 아내 앞에서 순둥이 남편으로 변신, 한없이 다정한 사랑꾼의 매력을 발산하며 뭇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특히 매사에 열심히 노력하고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조북이 앓이'를 불러일으켰다. 조현재의 아내 박민정은 1981년생으로 39세다.
 
조현재♥박민정 부부가 출연하는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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