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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장진희, 차태현 복귀작 ‘번외수사’ 대본리딩 시작?…“열심히 할 것”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0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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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비디오스타’를 통해 딸이 있다고 밝힌 장진희가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온다.

6일 장진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압 #열심히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OCN 드라마 ‘번외수사‘로 보이는 대본이 놓여있다. 대본리딩 현장으로 보이는 사진은 영화 ‘극한 직업’(2019)이후 드라마로 돌아오는 장진희의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비디오스타’에서 밝힌 솔직한 고백 이후 배우 인생에 제2의 전성기를 맞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장진의 인스타그램
장진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장하다!! 당신의 용기와 결단, 실행! 응원합니다!!”, “아쟈 아쟈 홧팅”, “항상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장진희의 새 도전에 응원을 보냈다. 

장진희가 출연 예정인 ‘번외수사’는 지난 10월 차태현과 이선빈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OCN 드라마로 김준호와 내기 골프 논란으로 한차례 논란을 빚은 차태현이 근황을 전한 드라마로 화제를 모았다. 

OCN 드라마 ‘번외수사’는 범죄 액션 수사물로 차태현의 KBS2 ‘최고의 이혼’(2018)이후 2년만의 복귀작으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장진희가 어떤 역할을 맡아 색다른 모습으로 대중을 찾아 전성기를 맞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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