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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하루’ 정건주, 이나은의 수상한 행동에 혼란…순정만화 여주인공이 자아를 찾았다?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0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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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이나은의 수상한 행동에 정건주가 혼란에 빠지는 행동이 그려졌다. 

7일 MBC 에서 방송된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23~24회’에서는 도화(정건주)는 셰도우에서 주다(이나은)의 신발에 그려주며 순정을 보여줬다.

 

MBC‘어쩌다 발견한 하루’ 방송캡처
MBC‘어쩌다 발견한 하루’ 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주다(이나은)는 남주(오영대)에게 이별선언을 하고 울게 됐고 도화는 주다를 위로했다. 도화는 주다에게 “여주다. 웃음, 내가 찾아줄게”라고 하며 바이올린을 들어서 연주를 시작 했고 스테이지가 셰도우로 바뀌게 되자 도화는 “또 연주 할 뻔했네”라고 당황했다.

이에 주다(이니은)는 웃음을 터트렸고 도화(정건주)는 “너 지금 웃은 거야”라고 기뻐했고 “너 그렇게 웃을 줄도 알아?”라며 놀랐다.

오늘 방송에서 도화는 주다에게 “어차피 너는 기억을 못하겠지만 나와 단오가 콘티를 바꾸려고 했지만 이제는 남주와 너를 지켜보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주다는 “나는 네가 지켜보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했고 자신을 괴롭히는 스리고 여학생들에게 당하지만은 않고 대항을 했다.

또 도화는 씩씩한 모습으로 꽃밭에서 땅을 파는 주다를 이상하게 생각했고 단오(김혜윤)에게 “요즘 주다 이상하다”라고 하면서 주다가 자아를 찾게 됐는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단오(김혜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하루(로운)을 만나서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이다.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수요일,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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