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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인간극장’ 트로트 소년 정동원, 프로페셔널한 무대 신동의 일상…과거 '영재발굴단' 출연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1.0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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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인간극장’에서 13살 트로트 스타 정동원 군의 일상이 소개됐다.

7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트로트 소년 동원이’ 4부가 전파를 탔다.

화가 난 정동원 군을 본 아버지 정용주씨는 "아까 무대에 사람들이 올라와서 무대를 망쳐서 짜증이 많이 났다"고 설명했다.

팬들이 와서 칭찬을 함에도 속상해하는 정동원 군에게 정용주씨는 "네 잘못도 아닌데 왜 그러냐"고 했지만 속상한 그의 마음은 풀릴 줄은 몰랐다.

KBS1 ‘인간극장’ 방송 캡처
KBS1 ‘인간극장’ 방송 캡처

이윽고 음식점에 간 가족들은 "그럴 수도 있지 왜 자꾸 그러냐"고 물었고 정동원 군은 "올라오는 건 상관없는데 옆에서 아줌마들이 비웃었다. 기분이 나빴다"고 답했다.

정동원 군은 앞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KBS1 '인간극장'은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특별한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를 비롯한 치열한 삶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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