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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닐, 아일랜드 친구들과 을지로 노가리 골목 방문…'반응은?'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1.07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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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닐과 아일랜드 친구들이 을지로 노가리 골목을 방문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아일랜드 친구들의 한국 여행이 전파를 탔다.

닐과 만난 아일랜드 친구들은 포옹을 하며 "어떻게 지냈냐"고 격한 인사를 했다.

어디로 가냐는 친구들의 물음에 닐은 을지로 노가리 골목으로 향했다.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아일랜드 펍 문화를 설명하던 닐은 "요즘 을지로에 야외에서 술 먹는 곳이 핫하다. 제가 초대한 친구들이랑 가보면 좋을 것 같다"고 노가리 골목 방문 이유를 밝혔다.

노가리 골목에 온 친구들은 "분위기 좋다", "난 이런 길거리 술집이 너무 좋다. 정말 멋지고 다들 즐겁게 어울리고 있다"고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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