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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박하나, “자랑할 나이 아니지만 ‘적금 만기’”…‘오지은 닮은 꼴’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0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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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박하나가 적금 만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애 첫 #적금 만기#자랑할 나이는 아니지만#신난당#티끌 모아 태산#수고했어 박하나#아끼자#저축하기좋은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돈다발을 들고 뿌듯한 모습을 보였다. 눈을 감고 조금 가려진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아름다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하나 인스타그램
박하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시고 귀여우세요. 축하드려요. 수고 많으셨어요!”, “기다리던 적금 만기...축하해요! 자랑해 주세요”, “우와 곧 빌딩 사시는 걸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하나는 올해 나이 35세로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했다. 2009년 연극 ‘샤우팅’을 시작으로 ‘백 년의 유산’, ‘금 나와라 뚝딱’, ‘미스코리아’, ‘기황후’ 등으로 조연 역을 맡으며 차근차근 연기자로서 활동을 선보였다.

이후 ‘압구정 백야’, ‘빛나라 은수’, ‘뜻밖의 히어로즈’, ‘인형의 집’, ‘폐쇄병동’, ‘이몽’ 등 주, 조연을 가리지 않고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배우 오지은과 도플갱어 급으로 닮은 외모를 자랑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그는 진행을 맡은 ‘풍문쇼’에서 남자친구와의 연애 스토리를 밝히며 부러움을 자아냈는데, 지난 9일 한의사 남자친구와의 헤어짐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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