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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라이머, 낚시 데이트 중 한 컷…나이 잊은 동안 부부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0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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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데이트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열시간 동안 낚시배 타고 오늘은 브랜드 행사 포투월 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통발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라이머와 목도리와 모자, 패딩으로 바다바람에 단단히 무장한 안현모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잉꼬 부부 다운 다정한 일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안현모는 3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으로 감탄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많이 잡으셨나요?” “멋지십니다” “두 분 너무 부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인 안현모는 전직 기자이자 앵커다. 그는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등을 취득한 수재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2009년부터 2016년까지 SBS와 SBS CNBC에서 기자와 앵커로 활약했다. 퇴사 이후 북미정상회담 통역, YTN 라디오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지난 2017년 안현모는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그의 남편 라이머는 올해 43세로, 두 사람은 7살 나이 차이가 난다. 부부는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을 보여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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