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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윤비 가족 사랑해주셔서 감사”…파주집 시공사 논란은 현재진행형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0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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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비 부부가 하차 소식과 함께 인사를 전했다.

지난 5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윤비가족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상현은 가족끼리 색깔별로 맞춰입고 ‘가을 가족 운동회’를 개최해 함께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윤상현-메이비 / 윤상현 인스타그램
윤상현-메이비 / 윤상현 인스타그램

한편 하차 소식에 누리꾼은 “수고하셨어요. 너무 사랑스러운 가족” “월요일마다 기다렸는데. 꼭 돌아와주세요” “윤비 가족 매일 행복한 일만 넘쳐났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2015년 2월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윤비 가족은 지난 3월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합류해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윤비 가족의 파주집 윤비하우스에 문제가 생기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윤비하우스의 시공사 측의 부실 공사가 의심된다며 시공사 측의 잘못을 의심하기 시작했고, 이에 시공사 측이 반론하며 양측은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윤비 가족의 하차 이후 ‘동상이몽2’ 측은 새로운 커플의 합류 계획은 없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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