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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윤승아, 류덕환과 초밀착 다정함…남편 ‘♥김무열’ 질투하겠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0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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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단발머리로 변신한 윤승아가 류덕환과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런, 뭉클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승아와 류덕환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모습을 담았다. 단발머리로 변신한 윤승아는 더욱 동안의 미모를 뽐냈다. 두 사람은 흑백 사진을 뚫고 나올 듯한 훈훈함에 이목을 끌었다.

윤승아-류덕환 / 윤승아 인스타그램
윤승아-류덕환 / 윤승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에쿠우스~ 저도 보러 갈려고 생각 중요”, “승아 누나 존귀시네요ㅋㅋ 아기상”, “단발이 상콤귀엽”, “울 승아 너무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7세인 배우 윤승아는 2006년 알렉스의 뮤직비디오 ‘너무 아픈 이 말’로 데뷔했다. 데뷔 때와 변함없는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는 올해 30대 후반이다.

윤승아는 시트콤 ‘몽땅 내 사랑’에 출연하며 관심이 집중됐다. 또 ‘거침없이 하이킥’, ‘레인보우 로망스’, ‘장난스런 키스’, ‘해를 품은 달’,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이쁜 것들이 되어라’, ‘메소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과거 김무열은 병역 논란을 겪으며 뒤늦게 입대했고 그가 제대한 후 3년 열애 끝에 2015년 4월에 결혼에 골인했다. 배우 김무열은 올해 나이 38세이며 두 사람은 한 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결혼한 지 4년이 넘으면서 많은 이들이 아기에 대한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최근 윤승아는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의 출연을 알리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윤승아를 비롯해 강말금, 윤여정, 김영민, 배유람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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