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슈퍼주니어 신동, 다이어트 후 살아난 ‘브이라인’…결혼 루머 “방송 때문에 결국 헤어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07 17:5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첫 유튜브 생방 & 리슨 라이브 채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책상 앞에서 브이 자세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를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동 인스타그램
신동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어케 날로 살 빠지는 게 보여???? 세상에”, “오빠 밥 맛있게 드세요~~오늘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즐거웠땀”, “오빠 건강에 주의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5세인 신동은 슈퍼주니어 멤버로, 랩과 댄스 등 다채로운 끼를 드러내며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최근 그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지만, 가수 슈퍼주니어로서 활동을 재개했다.

과거 그는 방송을 통해 여자친구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었다. 이에 대해 그는 “결혼을 약속하고 만나던 여자친구와 잘 안됐다”며 “그런데 사람들이 결혼했냐고 묻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당시 상견례를 한다고 했는데, 방송으로 말하는 바람에 부담스러워하셔서 결국 만나지 않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로 인해 결혼 루머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

슈퍼주니어의 정규 9집 ‘Time_Slip’은 최근 발매와 동시에 뉴질랜드, 폴란드,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등 전 세계 총 32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