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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지창욱, 나이 잊은 조각 비주얼…드라마는 몇부작?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0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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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날 녹여주오’ 지창욱이 완벽한 외모가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10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같지 않았던 뉴욕 스케줄 끝. 이제 다시 마동찬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창욱은 청재킷을 입고 안경을 쓴 수수한 모습이었지만 빛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20대 청년 같은 풋풋함이 감탄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랑해” “날 녹여주오 넘 재밌어요” “오늘도 잘생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창욱 인스타그램
지창욱 인스타그램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2세인 지창욱은 지난 2008년 영화 ‘슬리핑 뷰티’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영화뿐만 아니라 뮤지컬에서도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내는 배우다.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린 지창욱은 이후 ‘무사 백동수’ ‘총각네 야채가게’ ‘기황후’ 등 다양한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지창욱은 드라마 ‘날 녹여주오’를 통해 제대 후 안방극장으로 복귀했다.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매주 토, 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하며 총 16부작으로, 현재 마지막회는 11월 17일로 예정돼 있다.  

지창욱은 극 중 20년 후 깨어난 스타 예능 PD 마동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창욱과 함께 원진아, 윤세아 등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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