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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다비치 이해리,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 슬픈 노래 아냐…남자에게 차인 적 없다” 고백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1.0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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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콘서트 매진에 기쁨과 함께 신곡오르 깜짝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유빈, 갓세븐이 출연했다. 이날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스페셜 DJ로 나섰다. 강민경은 참석하지 않았다.

한 청취자는 이해리의 신곡 '나만 아픈 일'을 듣고 이해리에게 "해리 누님 이번 신곡 너무 좋아요. 듣고 있으면 복권될 거 같은 느낌이에요"라고 말했다.  

이해리- /
이해리-김태균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에 이해리는 "감사합니다. 꼭 복권 당첨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해리는 콘서트 매진 소식에 대해 "콘서트 매진됐다. 여러분 3일이 다 매진됐다. 12월 13~15일 한강진 블루스퀘어에서 합니다. 저희 이번에 게스트 있는데 공개는 안 하겠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또 오는 19일 발매를 앞둔 디지털 싱글도 첫 공개 했다. 이해리는 "말하면 회사에 혼날 거 같은데. '나의 오랜 연인에게'라는 노래로, 슬픈 노래는 아니에요"라고 귀띔했다.

한편 다비치는 오는 12월 13일부터 15일 3일간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다비치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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