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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 신민아, ‘보좌관 시즌 2’ 속 단발머리로 완성한 시크함…‘드라마는 몇 부작?’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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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신민아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보좌관 시즌 2’로 돌아온다. 

최근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많은 사건들을 겪으며, 더욱 성숙해지고 단단해진 ‘강선영의원’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보좌관시즌2 #신민아 #ShinMinA #ShinMinAh #申敏儿 #jtbcdrama #보좌관2 #chiefofstaff #강선영 [사진제공=스튜디오앤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깔끔한 화이트 자켓에 단발머리로 시크함을 더한 모습이다. 어딘가 분노가 서린 듯한 눈빛이 드라마에서 펼쳐질 내용에 궁금증을 더했다.

누리꾼들은 “강선영 대박 기대돼요”, “언니는 시크한 모습도 러블리함”, “이번 시즌도 완전 기대 중이요. 얼른 첫방송!!”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신민아는 모델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이후 ‘아름다운 날들’로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해 ‘때려’, ‘이 죽일 놈의 사랑’, ‘마왕’,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아랑 사또전’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나갔다.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사랑스러움 가득한 비주얼과 반전몸매로 남녀불문 많은 사랑을 받은 신민아는 ‘오 마이 비너스’, ‘내일 그대와’, ‘키친’ 등의 작품에서 열일 행보를 이어간 그는 ‘보좌관’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았다. 

최근 신민아는 ‘보좌관’에 출연해 한층 성숙해진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그가 출연한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 

극중 신민아는 비례대표 초선 의원이자 유리천장에 도전하는 정치인 강선영 역으로 분해 당당한 매력을 선보였다. 신민아를 비롯해 이정재-김갑수-정진영-김동준-이엘리야 등이 출연해 몰입도 넘치는 연기와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던 ‘보좌관’은 시즌2로 돌아와 11일 첫 방송된다. 

한편, 올해 나이 36세인 신민아는 김우빈과 공개 열애 중이다. 김우빈의 비인두암 투병에도 서로를 격려하며 4년동안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은 최근 김우빈이 ‘보좌관’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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