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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경수진, 손예진 닮은 꼴 상큼 미모…‘30대 나이 실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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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나 혼자 산다’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 경수진이 손예진 닮은 꼴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경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수진은 베이지색 니트를 매치해 청순함을 과시했다. 활짝 웃는 모습도 손예진과 똑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도 유튜브하면 재밌을 것 같아요. 미니화로 너무 귀여워서 저도 샀음”, “진짜 너무 예뻐요! 언니 집에 놀러가보고 싶음”, “진짜 손예진 친동생이라고 해도 믿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경수진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3세인 경수진은 ‘적도의 남자’에서 한지원 어린시절을 맡으며 데뷔했다. 이후 ‘못난이 송편’, ‘그겨울 바람이 분다’, ‘상어’, ‘밀회’ 등의 작품으로 시청자를 찾았다. 

차기작으로 ‘아홉수 소년’, ‘파랑새의 집’,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으며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임금님의 사건수첩’으로 대중들과 만났다. 

최근 ‘조선 생존기’로 시청자들과 만난 경수진은 1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그는 방송에서 청순한 기존의 이미지와 다르게 직접 가구 인테리어를 하는 등 야무진 면모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경수진이 출연한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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