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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장동윤, 아름다운 한복 자태 ‘다소곳한 전녹두’…군대는 언제?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0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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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녹두전’ 장동윤이 여자보다 아름다운 한복 자태로 시선을 끌었다.

최근 장동윤 소속사 동이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 “#장동윤 #장동윤 배우 #kbs녹두전 #월화드라마 #세트장 #다소곳이 #obediently #포즈 #김과부 #nono #전녹두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동윤은 키만 한 천장이 있는 한옥 벽에 기대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흰색 한복을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동윤 / 동이컴퍼니 인스타그램
장동윤 / 동이컴퍼니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어머 진짜? 웬일이니 웬일이니”, “배우님 인스타 만들 생각은... 없으신가요”, “첫 화에서 너무 이쁘셔서 놀랐어요. 여자인 나보다 너무너무 이쁘심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장동윤은 올해 나이 28세로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학교 2017’, ‘시를 잊은 그대에게’, ‘미스터 션샤인’, ‘땐뽀걸즈’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가고 있다.

과거 그는 강도를 목격하고 검거하는 데 기여해 ‘SBS 8시 뉴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지인과 통화하는 척 경찰에 신고하는 기지를 발휘해 서울 관악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한양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그는 해당 뉴스가 나가자 ‘한양대 훈남’으로 불리며 많은 화제가 됐다. 또한, 일찍 군대를 다녀와 군 복무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출연 중인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 분)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김소현 분)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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