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우아한 모녀’ 최명길, 남편 김한길과 나이 들어도 달달한 잉꼬부부…‘폐암 이겨낸 ♥’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7 12:3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우아한 모녀’에 출연 중인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과 신혼 부부 같은 달달함을 자랑했다. 

최근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은 남편 김한길의 어깨에 살짝 기댄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결혼 24년차임에도 신혼 부부 같은 달달함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제나 멋진 두 분 응원합니다”, “김한길님 건강해보이셔서 다행이네요”, “보기 좋은 모습 항상 부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명길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58세인 최명길은 지난 1981년 MBC 1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남자의 계절’, ‘재회’, ‘용의 눈물’, ‘명성황후’, ‘근초고왕’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한길은 1953년생으로 올해 나이 67세이며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겸임교수를 지낸 후 제7대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냈다. 1981년 이민아와 결혼 후 이혼한 그는 지난 1991년 최명길과 재혼해 현재 슬하에 아들 김어진 군과 김무진 군을 두고 있다. 

한편, 최명길은 최근 ‘우아한 모녀’에 출연 중이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