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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드라마 ‘VIP’ 장나라, 불륜에 달라진 태도 “걸리지 말지”…이상윤과 키스신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0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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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드라마 ‘VIP(브이아이피)’ 장나라가 불륜에 달라진 태도를 보여 이목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드라마 ‘VIP’에서는 장나라가 이청아, 이진희와 함께 회사 사내 카페에서 불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회사 직원인 정 대리가 사내 불륜을 일으켜 그만두는 모습을 보고 이진희는 “불륜도 잘해야 해 안 걸리게”라며 “부인은 용서해줬대. 그놈의 부부가 뭔지”라고 말했다.

이상윤-장나라 / 네이버 tv캐스트
이상윤-장나라 / SBS ‘VIP’ 네이버 tv캐스트

이에 장나라는 “걸리지 말지”라며 “몰랐으면 괜찮았을 거 아니야. 어차피 살 건데”라고 말하자 이청아는 놀랐지만, 뭔가 알고 있다는 듯한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으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장나라와 이상윤의 불륜을 들키기 전 행복했던 시절이 회상됐고 두 사람의 달달한 키스신이 이어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장나라를 위해 아침 식사를 차려 잠든 침대 곁으로 가 아침잠을 깨웠다.

장나라가 잠투정을 부리자 이상윤은 어루고 달래주며 깊은 키스신이 이어졌다. 이날 두 사람은 드라마 첫 장면으로 키스신을 찍어 당황했다는 비화를 공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열애설 의혹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SBS ‘VIP’는 백화점 상위 1% VIP 고객을 관리하는 전담팀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 드라마로 장나라, 이상윤, 이청아, 곽선영, 표예진, 신재하 등이 출연하고 있다.

SBS 드라마 ‘VIP’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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