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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김성은, 셋째 임신한 거 맞아? ‘미모 폭발’…남편과 떨어져 사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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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정조국♥김성은이 가족과 함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에 찾아온 왕자님 3주 만에 만났어유 느므 조아 느무 조아 #우리 가족 합체_요미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에 안겨 있으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두 아이와 배 속에 있는 셋째와 함께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정조국-김성은 / 김성은 인스타그램
정조국-김성은 / 김성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보면 행복해지는 가족”, “전 왜 태하만 눈에 들어오는 걸까요”, “애틋~달콤~말랑말랑요 늘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김성은은 올해 나이 37세로 1998년 CF ‘클린 앤 클리어’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학교3’, ‘그래도 당신’, ‘살맛 납니다’, ‘누구세요’, ‘강남 엄마 따라잡기’ 등 연기자로서 활동은 물론 ‘테이스트 로드’, ‘진짜 사나이 시즌2’, ‘발레 교습소 백조 클럽’ 등 예능에서도 남다른 활약을 보였다.

특히 ‘테이스트 로드’에서 배우 박수진과 함께 화려한 입담은 물론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남편 정조국은 올해 나이 36세로 두 사람은 1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지난 2009년 12월 김성은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운동선수, 연예인 커플 대열에 합류했다. 현재 슬하에 아들 1명, 딸 1명을 두고 있으며 셋째 임신을 통해 다둥이 부부가 됐다.

지난 6일 김성은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 정조국과 같이 자는 게 어색하다며 일화를 공개했다. “운동선수 대부분이 시즌에는 경기하고 비시즌에는 훈련을 하다 보니 1년 중 3개월 정도 붙어 있다”라며 “10년이 넘었는데도 왜 이렇게 보고 싶고 그리운 건지 모르겠다. 가끔 밤에 서러울 때도 있다”라고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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