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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642회, 김승현♥예비신부 내년 1월 결혼 계획, 프로포즈는? ...배우계의 주호민 ‘연기파 배우 한상진’ 게스트로 출연 하면 종영? (2)

  • 정미경 기자
  • 승인 2019.11.0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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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기자]  

6일 방영 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 김승현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오늘의 스페셜 MC로는 아이돌 전문 데프콘이 함께했다. 육아 만렙 한류배우 ‘조현재’와 배우계 다산의 여왕 ‘김성은’, 농구여제 박정은의 남편 배우 ‘한상진’ 그리고 가족이 더 유명한 (구)하이틴스타 ‘김승현’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배우 김승현은 현재 ‘살림하는 남자들’과 ‘알토란’에 고정 패널로 출연중인데, 최근 알토란 예능 작가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됐다. 당시를 회상하며 그는 “사실 그 분은 원래 만나는 분이 있었어요. 있었는데, 나중에 헤어지고서, 회식자리에서 이제 그 타이밍에 제가 치고 들어간거죠”라고 이야기 했다. 두 사람은 내년에 1월에 결혼한다고 한다. 김승현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김구라는 “요즘 과감하네 토크가”라고 말하며 거듭 그가 이전과 달라졌음을 이야기 했다.

MBC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MBC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배우 한상진은 처음에 ‘라디오 스타’ 섭외 전화를 스페셜MC 자리인줄 알고 오해했다고 한다. 그는 “근데 제가 어디 예능에 게스트로 나가면, 프로그램이 정리가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약간 조심스러워요”라는 충격 발언을 했다. 그 이야기에 스튜디오에 있는 모든 패널들은 당황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그가 게스트로 나갔던 프로그램들은 ‘능력자들’, ‘수요미식회’ 등을 언급하며 종영 사실을 전했다. 특히 ‘수요미식회’의 종영 소식을 들은 출연진들은 하나같이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한상진은 “이거봐, 없어진 지도 몰라”라며 속상해했다.

하지만 예외로 자신이 빠지고 나서 잘 된 프로그램도 있다고 언급하며 ‘나 혼자 산다’를 이야기 했다. 그는 1기 출연자로 반응이 좋았던 파일럿 반응 이후, 그만 빼고 전부 정규 편성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과연 그를 섭외한 것이 괜찮은 것이었는지 염려하는 안영미를 향해 김구라는 괜찮다고 이야기 했는데, 그 모습에 한상진은 “내가 안 괜찮은데, 왜 괜찮다고”라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구라는 거듭 괜찮다고 말하며 “우린 괜찮고, 뭐 골목식당도 한 번 나가주시고”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의 말에 한상진은 “제가 원하시면 골목식당이나 한끼줍쇼도 한 번 접촉을 한 번 해볼게요”라고 재치있게 대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배우 조현재는 1980년 생으로 나이는 40세이다. 그의 아내는 프로골퍼 박민정으로 나이는 1981년생 39세이다. 배우 김성은은 올해 나이 37세로 그녀의 남편은 축구 선수 정조국이다. 정조국은 나이 36세로 두 사람은 지난 2009년에 결혼을 했으며,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고, 현재 셋째 임신 중이다. 배우 한상진은 1978년생으로 나이는 42세이다. 그의 아내 박정은은 한국 여자 농구계의 전설이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로, 나이는 1살 연상인 43세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04년에 결혼을 했다. 마지막으로 배우 김승현은 과거 공유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의 하이틴 스타로, 나이는 1981년생 39세이다. 그는 현재 출연중인 ‘알토란 작가’와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승현은 슬하에 딸 김수빈이 있다.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진행자로는 김국진과 김구라, 안영미가 있으며, 매회 새롭게 출연하는 게스트들과의 이야기로 알찬 시간들을 채워나간다. 본 방송은 매주 수요일 저녁 11시 5분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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